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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홍콩서 6人 컴백계획 발표 "현재 신보 녹음 중"

[OSEN=정지원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6인조로 첫 무대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인피니트는 신보 컴백 계획을 밝혔다. 

인피니트는 2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7 홍콩 국경 청년음악회' 무대에 섰다. 호야 탈퇴에 맞춰 6인조로 팀을 개편한 이후 첫 완전체 무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피니트 엘은 "좋은 자리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오랜만에 온 만큼 기존에 보여드리지 않았던 곡을 준비했다. 재밌게 무대에서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며 오랜만에 완전체 무대를 가지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 신보 발표 시기와 관련한 질문에 성규는 "아직 확실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열심히 녹음 작업을 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앨범으로 인사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인피니트는 '청년음악회' 무대에 올라 '내꺼하자', '태풍'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인피니트는 최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 과정에서 호야(이호원)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팀에서 탈퇴했다. 팀은 6인 체제로 재정비, 연내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신보 준비에 돌입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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