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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이병헌 다 좋지만, 키는 작더라" 돌직구

[OSEN-김수형 기자]'택시'에서 500회 특집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이병헌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수요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10주년 특집 게스트로 LA 거주중인 윤여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춘 윤여정은 "처음 호흡 맞춰봤다"면서 "서로 막상막하해서 이제야 만났나보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영자는 "이벙헌 처음 본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그녀는 "눈빛이 정말 좋더라, 그건 배우로서 축복이다"면서 "얼굴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은데, 키는 좀 작더라"며 솔직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택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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