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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라이언전, 방송에선 무서웠는데 이제 친근"

[OSEN=김은애 기자] 레인즈가 '나야나' 프로듀서 라이언전과 작업한 소감을 털어놨다.

레인즈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앨범 'Sunshin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 '줄리엣'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

홍은기는 "지금까지 로미오와 줄리엣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 타이틀곡 '줄리엣'도 오래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성리는 "라이언전 작곡가님이 방송 때는 무서웠다. 실제로 작업을 해보니까 형 같았다. 이젠 친근하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프로젝트 레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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