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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길, 오늘 선고..징역 8월 실형 피할까

[OSEN=박판석 기자]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수 길이 오늘(13일) 선고를 받는다.

13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길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선고 기일이 열린다. 이날 재판에는 길이 직접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6일 열린 1심 공판에서 검찰은 길에게 징역 8월을 구형했다. 길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세 번째다. 검찰의 구형에 따라 재판부가 길에게 실형을 선고할지 궁금해진다. 길은 지난달 25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구한 바 있다.

길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남산3호터널 입구에서 V사 자동차를 세워두고 있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길은 처음에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다 나중에 혐의를 인정했다. 이후 길은 SNS를 통해서 대중에게 사과했다./pps201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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