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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더패키지' 정용화X이연희, 여행 전부터 벌써 설레는 케미

[OSEN=이소담 기자] 여행지에서의 로맨스를 누구나 꿈꿔봤을 것이다. 낯선 타국에서 단기간에 사랑에 빠지는 낭만적인 상상. '더 패키지'에서는 프랑스 파리에서 패키지 여행 중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데, 과연 여행 로맨스는 어떻게 그려냈을까. 배우 정용화(씨엔블루)와 이연희가 각각 패키지 고객과 가이드로 뭉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 김진원)는 각기 다른 이유로 패키지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려나갈 여행드라마로 정용화와 이연희가 감성 충만한 로맨스.

3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앞둔 정용화는 프랑스 패키지여행에 유일하게 혼자 온 패키저 '산마루' 역을 맡았다.

지난 2009년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정용화는 '넌 내게 반했어'(2011), '미래의 선택'(2013), '삼총사'(2014)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


특히 연기자 데뷔 초부터 '밀크남'으로 불리며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금까지 필모그래피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로맨스'에 큰 강점을 보여온 바. '산마루' 역을 통해 밀크남을 뛰어넘는 인생캐 경신을 바라본다.

이연희는 올해 '열일'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9월 21일 종영한 '다시 만난 세계'에 이어 '더 패키지'로 쉴 틈 없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것. 그녀는 올해로 벌써 연기자 데뷔 14년차를 맞았다. '해신'(2004)으로 브라운관 데뷔, '부활'(2005), '어느 멋진 날'(2006), '에덴의 동쪽'(2008), '파라다이스 목장'(2011), '유령'(2012), '미스코리아'(2013), '구가의 서'(2013), '화정'(2015) 등 성실히 작업을 하고 있는 배우다.

이연희는 극중 패키지여행을 이끄는 가이드 윤소소 역을 맡았다. '다시 만난 세계'에 이어 산뜻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용화와 이연희가 뭉친 '더 패키지'는 오늘(1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 besodam@osen.co.kr

[사진] '더 패키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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