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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4] 조원우 감독, “투수진 모두 출격 대기…박세웅도 포함”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상황을 봐서 박세웅까지 모두 출격 대기한다.”

조원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총력전 체제를 준비했다.

롯데는 시리즈 전적 1승2패로 탈락 위기에 몰려 있다. 이날 선발 등판하는 조쉬 린드블럼의 어깨가 무겁다. 만약 린드블럼이 조기에 강판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롯데에는 비상이다. 일단 투수진은 모두 출격 대기한다. 5차전 선발 예정인 박세웅도 상황을 봐서 투입할 가능성도 열려있다.

조원우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일단 5차전 가면 박세웅이 선발 등판할 것이다”면서도 “린드블럼이 던지는 것을 보고 상황을 봐서 투입할 수 있다. 상황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면 린드블럼 뒤에 박세웅을 붙일 수 있다. 투수진 모두 대기 상태다”며 총력전 체제를 얘기했다. /jhrae@osen.co.kr


[사진] 창원=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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