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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복단지' 박재영, 진예솔 결별한 슬픔에 '자살 시도'

[OSEN=유지혜 기자] '돌아온 복단지'의 박재영이 진예솔과 결별한 슬픔에 술을 마시고 차에 뛰어들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박재영(김경남 분)과 이를 듣고 슬픔에 싸인 신예원(진예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예원은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다가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놀랐다. 그는 "재영 씨가 사고를 당했대"라며 급히 뛰쳐 나갔다.

박재영의 엄마 은혜숙(이혜숙 분)도 이 소식을 듣고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다. 박서진(송선미 분)은 "술 마시고 차에 뛰어들었다"며 슬퍼했다.


신예원은 은혜숙 가족들이 있는 병원에 도착했다. 은혜숙은 신예원의 멱살을 잡고 "내 아들 살려내. 네가 내 아들 잡아먹었어"라고 오열했다.

하지만 박태중(이정길 분)은 "그게 왜 예원이 탓이냐. 너희 탓이다. 다 나가라. 예원이와 재영이 둘만 있게 해주자"며 가족들에게 명령했다.

신예원은 박재영 곁을 지키며 "왜 이렇게 미련한 짓을 했어. 나 잊고 살면 되잖아"라고 눈물을 흘렸다. / yjh0304@osen.co.kr

[사진] '돌아온 복단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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