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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정필립, 경연 당일 컨디션 난조 '병원행'

[OSEN=이지영 기자] 정필립이 컨디션 난조로 경연 당일 병원에 갔다.

13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결승에 오를 12인을 뽑는 경연이 벌어졌다. 고우림, 이충주, 정필립, 조형균은 비타600이라는 팀으로 마지막을 향한 경연에 임했다.

경연 당일 정필립은 리허설 도중 목이 너무 안좋다고 밝혔다. 그는 "노래를 못 부를 지경이다"고 걱정했다. 결국 정필립은 경연 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오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병원에 갔다온 이후 컨디션을 어느정도 회복했다.

이충주 역시 다리끼가 났고, 그는 "태어나서 처음 나는 것 같다. 생전 안나는 게 나냐"고 이번 경연에 대한 중압감에 대해 말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팬텀싱어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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