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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용감한형제 "사무엘 첫 정규, 탈아이돌급..피처링無"

[OSEN=김은애 기자] 사무엘이 드디어 오는 11월 16일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이가운데 용감한형제가 사무엘의 컴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용감한형제는 24일 OSEN에 "사무엘이 11월 16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오늘 아침까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너무 잘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용감한형제는 "이번에 정말 자신있다. 확실히 지난 앨범 '식스틴'보다 더 성숙해졌다. 남성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뮤직비디오, 노래, 제목 등 콘셉트가 확실히 잡혔다. 타이틀곡은 뉴잭스윙 장르다. 10대부터 40대까지 다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라고 관심을 북돋았다.

또 용감한형제는 "이번 정규앨범은 탈 아이돌급이다. 피처링 없이 오롯이 사무엘의 목소리만을 담았다. 믹스 작업 등 새로운 분들이 참여한 만큼 사무엘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사무엘은 지난 8월 'SIXTEEN'을 발매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그는 호성적을 거둔 만큼 첫 정규앨범도 벌써부터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식스틴'은 발매 직후 앨범 일간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초동 기간 하루를 남겨놓고 3만장이 완판됐다.

뿐만 아니라 사무엘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3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했다. 그야말로 솔로가수로서 단단한 입지를 다진 셈이다. 과연 사무엘이 첫 정규앨범으로는 얼마나 좋은 음악을 들고 나올지, 또 어떤 성적을 쓸지 이목이 집중된다. /misskim321@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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