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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측 "정준영에 故 김주혁 부고 전하려 계속 연락중..안타깝다"

[OSEN=박진영 기자] '정글의 법칙' 측이 촬영 중인 정준영에게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SBS '정글의 법칙'의 한 관계자는 1일 OSEN에 "한국에 있는 제작진을 통해 현지에 있는 제작진과 연락을 계속 시도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번 촬영지가 워낙 오지다 보니 전화도 메시지도 안 되고 있다. 연락이 안 닿아 안타까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에 있는 제작진이 촬영 중인 제작진과 정준영에게 연락을 취하려 하는 이유는 지난 30일 오후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故김주혁의 부고 소식을 전하기 위함이다. 김주혁과 정준영은 KBS 2TV '1박2일'에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정준영이 '정글의 법칙' 촬영 차 출국한지 얼마 되지 않아 비보가 전해진 것. 이에 한국에 있는 제작진은 어떻게든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자 계속해서 연락을 하고 있지만, 장소 여건상 쉽지가 않아 안타까워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정준영을 비롯한 '정글의 법칙' 팀의 귀국일은 5일로 예정되어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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