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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진혁, 2년만 MBC 컴백할까..'마성의 기쁨' 주연 물망

[OSEN=유지혜 기자] 드라마 '마성의 기쁨'이 내년 초 MBC에 편성된다. 배우 최진혁이 주연 물망에 올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OSEN 취재 결과, 드라마 '마성의 기쁨'은 최근 내년 초 MBC 라인업으로 편성을 확정하고,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인공으로는 배우 최진혁이 물망에 올랐다. 아직 MBC 총파업이 마무리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본격적인 논의는 잠시 보류된 상황. 파업이 종료되는 대로 배우 측과 드라마 측 모두 캐스팅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MBC 측은 이에 대해 OSEN에 "편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최진혁 소속사 측은 "제안을 받은 작품 중 하나가 맞다"라고 전했다.


최진혁이 '마성의 기쁨'의 주인공에 캐스팅 되면, 그는 2017년 5월 종영한 OCN 드라마 '터널' 이후 약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된다.

특히 그는 2015년 1월 종영한 MBC '오만과 편견'의 구동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진혁이 2년 만에 MBC로 컴백할 수 있을지 눈길이 모인다.

'마성의 기쁨'은 현재 내년 1월 MBC 월화극으로 편성을 검토 중이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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