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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전소민X은혁, 초등 동창생의 'Before & After'

[OSEN=김은애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과 전소민이 초등학교 동창에서 '런닝맨'으로 다시 뭉친다.

1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동해, 예성과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가 출연한다.
 
특히 은혁과 전소민은 남다른 인연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같은 초등학교 출신이었던 것이다.

이와 함께 은혁과 전소민의 초등학교 졸업사진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지금과 다르지 않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은혁과 전소민은 서로의 활약에 누구보다 기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은혁은 전소민에 대해 “뿌듯하다”며 흐뭇해했다고.

그러면서 은혁은 "전소민 별명은 젖소똥이었다. 그 당시 날 좋아했다"고 과거사를 폭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소민 역시 은혁이 크리스마스 카드를 줬다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은혁과 전소민은 초등학교 4학년 장기자랑 무대에서 함께했던 룰라의 ‘3!4!’ 댄스를 재현하며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21년 뒤 스타로 재회한 은혁과 전소민. 과연 두 사람이 어떤 '현실 남사친, 여사진'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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