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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손호준 "이렇게 또 '고백부부' 끝났다, 일주일 기다림"

[OSEN=김은애 기자] 배우 손호준이 KBS 2TV '고백부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12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또 고백부부가 끝났다. 일주일의 기다림의 미학. 추워진 가을, 여러분 모두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손호준은 긴 패딩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흑백 분위기와 그의 훈훈한 외모가 어우러져 여심을 흔든다.

손호준은 현재 '고백부부'에서 처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은 제약회사 영업사원 최반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tvN '응답하라 1994' 이후 인생캐릭터를 만나며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고백부부'는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손호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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