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유하준, 웹드라마 '쇼트' 캐스팅..쇼트트랙 선수役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유하준이 웹드라마 '쇼트'에서 쇼트트랙 레전드 선수 손승태 역에 캐스팅됐다.

'쇼트'에서 유하준이 연기하는 손승태는 쇼트트랙 레전드라 불렸던 선수로 은퇴 후 스케이팅 명문 강백대학교의 감독이 된다. 빙상계의 원석 강호영(강태호 분)을 발굴하고 세계적인 선수로 키워내는 인물이다.

유하준은 2003년 영화 ‘써클’로 데뷔,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공주의 남자’, ‘대풍수’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웹드라마 '쇼트'는 쇼트트랙 초보자가 세계 최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좌충우돌 청춘 성장기 동계 빙상 스포츠 드라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지원하는 2017년 UHD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당선작으로,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적극 협조를 받아 제작된다. 내년 1월 방송./hsjssu@osen.co.kr

[사진] 판타지오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