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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프듀' 출신 JBJ "'더유닛'·'믹스나인' 출연자, 포기하지 않길"



[OSEN=정지원 기자] 그룹 JBJ가 훈훈한 겨울 남친 룩을 선보였다.

'앳스타일' 화보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JBJ는 최근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랐던 소감을 전했다. “전혀 예상 못해 다들 너무 좋아했다. 소감을 미뤄 짜 둬야 하나 말아야 하나 멤버들끼리 얘기도 나눴었다” 고 웃었다.

데뷔 한 달 차가 되어가는 JBJ는 “단체로 화보를 찍는 일이 많아져서인지 함께라는 게 실감이 나는 것 같다"며 "무엇보다 가장 좋은 건 연습생 때보다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계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용국은 “개인 스케줄이 있을 때는 지하철이 아닌 택시를 타는데, 편하긴 하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든다”며 귀여운 너스레를 떨었고, 김동한은 “회사에서 뭐든 다 사주시니 생각보다 돈 쓸 일이 굉장히 없다. 두 달 동안 5만 원도 채 안 썼다”고 밝혔다.


켄타는 많은 도움을 주는 선배 연예인으로 틴탑의 리키를 꼽았다. “가수 생활에 대해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해 많이 말해주셨다. 팬들이 이렇게 하면 기뻐해 준다고 세심하게 알려주기도 했다”며 존경할 수 있는 선배라 말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제2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KBS ‘더 유닛’ 과 JTBC‘믹스나인’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보냈다. “JBJ 데뷔 쇼케이스 때 무대에서 든 생각은 ‘포기하지 않은 나 자신에게 감사하다’는 거였다. 꿈에 대한 열정을 더욱 끌어 올렸으면 좋겠다.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었으면 한다. 열심히 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꼭 잘 될 거다”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올 한 해는 JBJ를 구축하기 위한 한 해였다고 멤버들 모두 입 맞춰 말했다. “하루하루가 JBJ 결성을 위한 발걸음이지 않았나 싶다. 내년에는 훨훨 날 수 있기를 바라본다”고 말했다.

한편, 앳스타일 12월 호에서는 장난기 그득한 JBJ 여섯 남자와 함께 한 화보와 더불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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