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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블레이크 쉘톤, 2017 세계 최고 섹시남 1위..'피플' 선정

[OSEN=최나영 기자] 미국 컨트리 가수 블레이크 쉘톤이 '피플'이 선정한 올해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 1위를 차지했다.

피플은 14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렸다. 1976년 오클라호마 출신인 쉘톤은 이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하며 출연 중인 '더 보이스' 심사위원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NBC 오디션 프로그램인 '더 보이스' 코치인 그는 2년여간 가수 그웬 스테파니와 열애 중이다.

또한 블레이크 쉘톤의 최근 앨범은 'Texoma Shore'는 이번 주 빌보드 컨트리 앨범 부문 1위에 올랐다.


한편 피플은 지난 1985년부터 매년 현존하는 최고 섹시남을 선정하고 있다. 멜 깁슨,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조니 뎁,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 헴스워스, 애덤 리바인, 채닝 테이텀, 브래들리 쿠퍼, 조니 뎁,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등이 영광을 안았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피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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