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전북, 드림필드리그 4강 진출 학교 축구 클리닉

[OSEN=이균재 기자] 김진수를 비롯한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의 선수 16명이 15일 오전 드림필드 4강 진출 학교(풍남중, 온고을중, 전주중, 근영중)를 방문해 일일 축구 클리닉을 실시했다.

드림필드는 지난 2014년부터 전북현대가 개최한 중학교 아마추어 축구대회로 4강에 오른 학교는 전북 선수들의 일일 코칭을 받는 혜택을 얻는다.

김진수는 “내가 어렸을 때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축구를 더욱 재미있게 했을 것 같았다”며 “오늘 내가 만난 학생들은 내 고향 후배이기도 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dolyng@osen.co.kr
[사진] 전북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의 이혼을...

  • [Oh!llywood]...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성공했다. 블레이크...

  • [Oh!llywood]...

    영화 '사탄의 인형3'에 출연했던 배우 제레미 실버스가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