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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올해의 발견" 양세종X우도환X정해인, 라이징★ 3인방

[OSEN=김보라 기자] 라이징 스타 양세종, 우도환, 정해인(이름순)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대열에 입성했다. 세 배우가 요즘 유독 눈에 띄었던 건 외모와 연기력은 물론, 과장된 연기를 하면서도 작품의 맛을 살리며 부담스럽게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OCN 드라마 ‘듀얼’을 통해 1인 3역을 소화한 양세종은 현재 방송 중인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풋풋한 연하 남자친구의 면모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아직까지 연기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선배 서현진과 연인 같은 호흡을 보여줘 시청률 견인에 공을 세웠다.

차분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다른 배우들과 차별화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스타성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OCN 드라마 우도환은 ‘구해줘’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기대되는 배우로 우뚝 섰다. 이 드라마에 대한 인기의 반응은 KBS2 드라마 ‘매드독’으로 이어졌다. 어느 한 사람에 국한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데뷔한 정해인도 느리지만, 쉬지 않고 지속력 있는 발걸음으로 지금까지 달려오고 있다. tvN 드라마 ‘삼총사’,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KBS 드라마 ’블러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그리고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까지 어려운 역할도 신인의 패기로 과감하게 소화하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이 단단히 쌓아올린 하루하루는 과연 어떤 미래에 가 닿을까. 그 여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다./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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