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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컷] ‘이방인’ 서민정, 남편과 뉴욕일상 공개..“평범한 모습”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서민정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서민정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 가족과 살아가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 방송에서 뉴욕에서의 삶을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

또한 서민정이 데뷔 후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도 처음이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5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서민정이 ‘연예인’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담았다. 최근 방송에서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모습. 한 남자의 아내,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서민정이 카메라를 보고 놀라는 모습부터 남편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시간을 보내는 모습, 그리고 밥을 먹는 딸을 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 등 아내, 그리고 엄마 서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서민정은 “연예인 서민정이 아니라 평범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반면에 돌연 뉴욕에 가서 생활하면서 힘들었던 때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는 것까지, ‘이방인’을 통해 또 다른 서민정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하다.

한편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낯선 나라에 사는 이방인들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 등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오는 12월 2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이방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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