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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의비밀' 송창의, 쓰러진 강세정 못 구했다‥배후는 이휘향

[OSEN-김수형 기자] '내 남자의 비밀'에서 송창의가 쓰러진 강세정을 구하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내남자의비밀(연출 진형욱, 극본 김연신, 허인무)'에서 지섭(송창의분)이 쓰러진 서라(세정 분)을 보고 오열했다.

이날 서라는 무서운 속도로 돌진해오던 스쿠터가 치는 바람에 쓰러지고 말았고, 마침 이를 발견한 지섭은 오열하고 말았다.

지섭은 "일어나, 소라 엄마"라고 외쳤지만, 서라는 깨어나지 못했다.


이때 의문의 남성들이 나타나 지섭을 끌어냈고, 폭력을 가해 지섭을 쓰러트렸다.

결국 지섭은 서라를 구하지 못했고, 알고보니 그 남성들은 선애(이휘향 분)의 배후들이었다 . /ssu0818@osen.co.kr

[사진]'내 남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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