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김다현, 강세정 뺑소니 혐의로 누명→경찰서行

[OSEN-김수형 기자] '내 남자의 비밀'에서 김다현이 강세정 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15일 방송된 '내남자의비밀(연출 진형욱, 극본 김연신, 허인무)'에서 인욱(김다현 분)이 서라(세정 분)의 뺑소니 범의로 누명을 당했다.

이날 인욱은, 자신에게 잘 해준 서라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만나서 반가웠다, 나도 용기 백배로 돌아오겠다"는 음성메시지를 서라에게 남겼다.

이후 출국장으로 향하려던 찰나, 경찰들이 나타나 "기서라 뺑소니 혐의로 체포한다"며 인욱을 체포했다.


인욱은 "무슨 일이든 오해다"며 억울한 누명을 당했다. /ssu0818@osen.co.kr

[사진]'내 남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