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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윤은혜, 방송최초 집공개.."요즘 예능 궁금했다"

[OSEN=이소담 기자] 배우 윤은혜가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첫출연한 가운데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

윤은혜는 15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해 "저는 대부분 사무실에 있고 손으로 하는 건 도맡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일러스트, 꽃꽂이, 인테리어 등 특기가 많았다. 윤은혜는 "12년 전 '엑스맨'이 고정출연 마지막이었다"며 "요즘 예능은 되게 달라지지 않았나. 예전과는 다 보여줄 수 있을 때 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어떻게 촬영이 이뤄지는지 궁금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은혜의 아늑한 집이 공개돼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 besodam@osen.co.kr

[사진]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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