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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소 짓는 유도훈 감독,'진땀뺐어'


[OSEN=창원, 박준형 기자] 전자랜드가 LG를 잡고 공동 3위에 올랐다.
인천 전자랜드는 15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정경기에서 79-77로 이겼다. 전자랜드는 이날 승리로 9승 5패를 기록하며 전주 KCC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반면 LG는 3연패에 빠지며 5승 8패로 8위에 머물렀다.
경기종료 후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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