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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잠사' 정해인, 예지몽 꿨다 "나때문에 재판 망치나봐"

[OSEN=이지영 기자] 정해인이 자신이 재판을 망치는 꿈을 꿨다.

15일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유범이 홍주 살해 사건에 관여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범은 링거 살해 사건 진범을 죽이기 위해 홍주를 이용하고, 홍주가 죽을 줄 알고 자신이 정당 방위로 진범을 죽였다고 한다. 하지만 홍주가 깨어나 진실을 이야기하고 결국 법정에 쓴다.

우탁은 재판을 앞두고 예지몽을 꾸고, 그 재판에서 자신이 색맹이라는 것때문에 재찬이 지는 꿈을 꾼다. 그는 깨어나자 마자 "나때문에 재판을 망치나봐"라고 걱정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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