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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순대, 옛날엔 비쌌던 음식‥대중화 놀라워"

[OSEN-김수형 기자]과거 순대가 비싼 음식이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수요미식회'에서는 순댓국 편이 그려졌다.

이날 오늘 메뉴로 순댓국이 소개되면서, 순대에 대한 얘기가 언급됐다.

황교익 맛 평론가는 "원래 순대가 비쌌다"면서 "돼지고기, 찹쌀을 넣어 비싼 음식이었다가, 저렴한 당면을 넣어 만들면서 대중화되게 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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