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라스' 김승수 "채연 호감 기사 알고 있어..이상형은 차분"

[OSEN=이소담 기자] 배우 김승수가 채연이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승수와 채연의 이야기가 언급됐다.

이날 MC들은 채연이 김승수라면 만날 의향이 있다고 호감을 드러냈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이에 김승수는 "기사가 난지 알게 됐다. 방송을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상형은 뭐냐'는 질문에는 "화려한 미인 스타일을 좋아했던 것 같다. 여성스럽고 차분한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독전’ 진서연 “마약 연기? 최대한 실제처럼 하고 싶었다” 이런 배우가 어디에 있다가 나타났을까.개봉 12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