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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안내서' 박나래 "LA에서도 노러브" 울분

[OSEN=박판석 기자] 박나래가 LA에서도 외롭다는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 박나래는 스쿱과 살람의 스튜디오에서 갱스터 랩 녹음에 도전했다.

나래는 자신의 녹음을 도와줄 라마 듀크에게 "LA에서도 사랑은 없었다"며 "아무도 나를 좋아해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LA에 썸을 타러왔다가 살만 탔다"고 기상천외한 랩을 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내방'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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