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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포지션 배틀 완료..男女 5:4 박빙의 결과 [종합]

[OSEN=이소담 기자] 포지션 배틀이 모두 종료됐다.

3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위너 송민호가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분한 가운데, 남녀 포지션 미션의 결과로 탈락자가 발생했다.

이날 첫 배틀은 랩 포지션이었다. 여자팀 ‘Auh~!’에는 정사라, 최윤아, 신지원, 곽히오, 서지흔, 정다솔, 한겨울이 포함된 가운데, 지민(AOA)의 ‘푸스’ 무대를 꾸몄다. 남자팀 ‘NERD$’에는 이재준, 우태운, 임영준, 신흥민, 송민기, 채창현, 문영서가 포함된 가운데 MINO&지코(블락비)의 ‘오키도키’ 무대에 올랐다.

이에 송민호 심사위원은 “제 노래인데 제가 나타나서 깜짝 놀라셨을 것 같은데 그런 것 생각 안 쓰고 되게 여유롭게 무대를 보여주신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좋았다. 여자 팀 분들도 너무 섹시하고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셔서 유혹될 뻔했다”며 “태운이 형 진짜 멋있다”고 평가했다. 투표 결과 남녀 각각 정사라와 우태운이 팀내 1등을 기록했고, 1984점 대 3404점으로 남자팀이 이겼다.

다음은 댄스 포지션 대결이었다. 남자팀인 '원 웨이' 팀에는 김상진, 김영조, 조한국, 조한국, 김동현, 김영진, 손준형, 정승보, 김상연이 포함된 가운데, ‘왓 메이크스 유 뷰티풀’을 선보였다. 여자팀 ‘핫스팟’에는 최하영, 김현진, 양혜선, 이하영, 장은성, 박지우, 유하정, 정예은, 이봄, 미즈키, 박은조, 레나, 한별이 포함된 가운데, ‘스타십스’ 무대를 꾸몄다. 그 결과 4738점 대 3630점으로 여자팀이 승리했다.

보컬팀에서는 동방신기 팀이 단연 ‘어벤져스’ 팀으로 꼽혔다. 부담감 속에 오른 여자팀 '정면돌파'에는 김윤지, 이시연, 전예임, 장효경, 황지민, 김윤영, 송지은, 여인혜, 고정희, 최수정, 홍주현이 포함됐다. 이들은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를 불렀다. 남자팀 ‘고퀄리스트’의 이건민, 박현규, 이찬동, 이동훈, 김현수, 이창윤, 정인성, 오희준은 동방신기 ‘러브 인 더 아이스’ 무대를 꾸몄다. 그 결과 2920점 대 3754점으로 남자 팀이 승리했다.

이어지는 배틀은 댄스 포지션이었다. 여자팀 ‘믹스 나이스’의 이수진, 최문희, 김민주, 김수아, 김보원, 백민서, 박소은, 김채현, 백혜진, 김다윤, 전유진, 정유정, 임정민은 트와이스의 ‘낙낙’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맞서 남자팀 ‘마.징.가’의 박성현, 송한겸, 신준섭, 요명명, 김현종, 김동윤, 히로, 김세윤, 박승준은 2PM의 ‘우리집’ 퍼포먼스를 꾸몄다. 이때 ‘우리집’ 팀은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로부터 “결승전 데뷔조를 보는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고, 5290점 대 2806점으로 남자 팀이 큰 차이로 승리했다.

다음 보컬 배틀은 극과 극 매력이 느껴졌다. 여자팀 ‘Bivid’의 박해린, 김주연, 고아라, 임소현, 이예솔, 남유진, 허영주, 유키카, 백다애, 문은진, 김수현은 태연의 ‘레인’을 열창했고, 남자팀 ‘레드삭스’의 이루빈, 마재경, 황윤성, 박민균, 윤용빈, 김성연, 정성철, 정현우는 케이윌의 ‘오늘부터 1일’을 퍼포먼스와 함께 열창했다. 3926점 대 3094점으로 여자팀이 승리했다.

마지막 배틀은 댄스 포지션. 남자팀 ‘JUST8’의 조영호, 유토, 문재윤, 이재준(바나나), 조용근, 김한결, 윤재희, 이창선은 ‘키스 더 스카이’ 퍼포먼스를 펼쳤고, 여자팀 ‘큐시’의 백현주, 박수민, 김소리, 전희진, 서유리, 이수민, 안다비, 응씨카이, 김시현, 허찬미, 유진경, 이예은은 ‘그리디’ 무대를 꾸몄다. 그 결과 큐시가 4978점 대 3766점으로 여자팀이 승리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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