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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투팍 전 여친, 은밀한 포토 경매.."820만원 기대"

[OSEN=박소영 기자] 투팍의 전 여자 친구가 그의 은밀한 사생활을 팔았다.

6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의 예전 여자 친구는 1990년 중반 하우스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경매에 내놨다. 투팍의 은밀한 부위가 담긴 사진.

매체는 "여자 친구가 이 사진을 820만 원에 팔려고 한다. 이 외에 다른 사진도 있는데 옷을 입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팍은 1990년대 힙합계를 주름잡은 스타다. 1996년 권투 선수 타이슨의 경기를 보고 나오다가 총을 맞아 사망했다. 사후 발매된 앨범은 힙합 팬들을 사로잡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부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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