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은회] '선행상' 신본기, "앞으로 더욱 모범 되겠다"

[OSEN=양재동, 이종서 기자] 신본기(28·롯데)가 은퇴선수가 선정한 '선행 선수'로 뽑혔다.

신본기는 7일 일 서울 서초구 L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제5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에서 '선행상'을 수상했다.

신본기는 그동안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면서 '기부 천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선수들이 선정한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모범상' 수상한 그는 이번에 '선행상'까지 받게 됐다.

현재 신본기는 신혼여행을 가서 이날 행사에는 불참해. 서정근 롯데 자이언츠 홍보팀장이 대리 수상했다. 서정근 홍보팀장은 "저보다 많은 좋은 일을 하는 분도 많은데, 제가 받아도 될 지 모르겠다. 더욱 좋은 일 많이 하고 모범이 되겠다"고 신본기가 남긴 수상 소감을 전했다. /bellstop@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②] 오하늬 "제2의 김고은·김태리? 부담되지만 기분 좋다"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미옥'(감독 이안규)에 출연한 배우 오하늬의...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