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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감성"..신화 김동완, 오늘(7일) 싱글 '지구가 예쁜 이유' 발표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김동완은 7일 오후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구가 예쁜 이유'를 공개한다.

‘지구가 예쁜 이유’는 발매를 앞둔 김동완의 한정 앨범 'TRACE OF EMOTION : BLUE'의 타이틀곡이자 ‘사랑하는 사람아’, ‘후애’에 이어 지난 앨범 수록곡 ‘미치도록’까지 함께 작업한 싱어송라이터 미오(MIO)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또 남녀 간의 설레는 시작을 담은 달콤한 가사가 매력적인 얼반 신스 팝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설렘과 도발적인 느낌을 가득 담은 김동완의 보컬이 곡 전반을 감싸는 레트로한 건반 소리와 어우러져 달달한 느낌을 자아내며, “지구에 네가 살아서 우주에서 제일 예쁜 별이 된 것만 같아”라는 가사가 마치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고백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매력적인 곡이다.


‘지구가 예쁜 이유’가 수록된 앨범 ‘TRACE OF EMOTION : BLUE’는 전작 'TRACE OF EMOTION: GLOOMY', 'TRACE OF EMOTION: SOLITARY'을 잇는 한정 앨범이자 김동완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앨범. 한 남자가 보여 줄 수 있는 이별 후의 모습을 'BLUE'라는 콘셉트로 집약해 데뷔 20년을 바라보는 김동완의 음악적 내공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콘셉트 사진과 전작 'TRACE OF EMOTION: GLOOMY', 'TRACE OF EMOTION: SOLITARY' 미공개 사진에 더해 친필 메시지, 뮤직비디오 촬영 영상 등을 담아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으며, 팬들의 기대 속에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사전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김동완은 오는 13일부터 약 3주간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홀에서 총 10회에 걸쳐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외박’을 개최한다. /seon@osen.co.kr

[사진]CI 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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