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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올리브 측 “강호동 토크쇼 ‘토크몬’, 1월 첫 촬영 예정”

[OSEN=유지혜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올리브에서 새 토크쇼를 론칭한다.

8일 오전 올리브 한 관계자는 OSEN에 “강호동이 내년 초 올리브와 tvN에 동시 편성되는 ‘토크몬(가제)’의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1월 중 첫 촬영 예정이며, 편성도 1월 중이 유력하다. ‘토크몬’은 SBS ‘강심장’을 만든 박상혁 PD가 기획한 신작이라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강심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고, 현재 올리브에서 방송 중인 ‘섬총사’에서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상호동과 박상혁 PD의 재회는 눈길을 끈다.

한편 ‘토크몬’은 오는 1월 중 방영을 목표로 게스트 섭외 및 편성 정리 중이다./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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