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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효리네' CP "시즌2? 이효리 부부, 안내소 효과에 자신감 얻었다"

[OSEN=박진영 기자] JTBC '효리네 민박'이 시즌2로 돌아온다.

'효리네 민박'의 윤현준 CP는 8일 OSEN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시즌2 제작을 하기로 했다. 1월 중에 촬영을 할 생각"이라며 "민박이라는 것이 달라질 것이 없기 때문에 시즌1과 마찬가지로 손님들과 같이 소통하며 재미있는 그림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힘들게 했던 사생활 침해와 관련해서는 "지난 여름부터 현재까지 제주도 집 앞에 안내소를 설치해서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게 안내를 드리고 있다.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라며 "이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도 자신감을 얻었다.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를 했고,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친절하게 상황을 말씀드리면 다 이해해주시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아이유가 알바생으로 참여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효리네 민박'은 제목처럼 이효리 이상순이 제주도 집을 민박집으로 개조해 손님들과 소통을 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최고 시청률 9.995%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효리 이상순 그리고 아이유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을 하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큰 힐링을 선사했다. /parkjy@osen.co.kr

[사진] '효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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