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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소 수호,'고음도 문제없어요'



[OSEN=박준형 기자] 8일 오후 서울 남산창작센터 제2연습실에서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시츠프로브(sitz probe) 현장이 공개됐다.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는 합스부르크의 황태자 루돌프와 그가 유일하게 사랑한 여인 마리 베체라가 마이얼링의 별장에서 동반 자살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프레더릭 모턴(Frederick Morton)의 소설 '황태자의 마지막 키스(A Nervous Splendor)'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엑소 수호와 전동석, 빅스 레오가 열창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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