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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윌리엄, 인형이야 사람이야?...‘초절정 귀요美’

[OSEN=유지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귀여움이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윌리엄의 SNS 계정에는 “같이 음악감상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비행기 안에서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통통한 볼과 기다란 속눈썹을 가진 윌리엄은 순간 인형으로 착각할 만큼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비행기에서 얌전히 앉아 옆에 책을 두고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윌리엄에 많은 팬들이 “의젓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계정은 샘 해밍턴의 아내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은 윌리엄의 근황을 알리고자 만들어진 SNS 계정인 것. 윌리엄은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공개하며 제대로 ‘팬서비스’하고 있어 ‘랜선 이모’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과 샘 해밍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yjh0304@osen.co.kr

[사진] 윌리엄 해밍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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