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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안맞아"..'비행' 조미령x우희진, 투닥투닥 절친여행[종합]

[OSEN=이지영 기자] 조미령, 우희진의 티격태격 일본 여행을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과 우희진의 일본 여행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먹방 여행을 위해 일본을 찾앗다.

두 사람은 유명 라멘집을 제일 먼저 찾았다. 그 집은 매운 라멘으로 유명한 집이었고, 미령은 9단계에 도전했다. 보기에도 빨간 라멘이 나왔고, 미령은 한 입에 불을 뿜었다. 희진은 5단계를 선택해 맛있게 먹었지만, 미령은 눈물과 땀을 흘리다 결국 먹기에 포기했다.

이어 두 사람은 쇼핑에 나섰고, 이채영이 추천한 성인용품 코너에도 갔다. 미령은 호들갑을 떨면서도 제품들을 스캔해 웃음을 유발했다. 희진은 아무렇지 않은 척 "이거 물통이냐"고 제품을 손대 미령을 기겁하게 만들었다.

미령은 "과거에 한번 와 본 적 있는데, 재미있었다"며 닌자 컨셉트의 레스토랑으로 안내했다. 레스토랑 전체가 미로처럼 돼 있는 레스토랑이었고, 두 사람은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는 닌자들에 놀랐다. 두 사람은 독특한 스타일의 요리들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태임은 "연예인 친구가 없어서 두 분 너무 부럽다"고 말했고, 미령은 "우리 안 맞다"고 했다. 윤정수는 "조미령씨가 주로 우희진씨를 괴롭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우희진은 방무제 미모를 칭찬하자 "잘 까먹는다. 그게 비결이다"고 했고, 미령은 "나는 꿍하는 스타일인데, 희진은 긍정적이다. 나쁘게 한 것도 다 잊어버린다. 그래서 때때로 화가 난다. 나는 화 나는 일이 있어서 만나러 갔는데, 혼자 해맑게 웃고 있다"고 말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비행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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