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백조클럽' 손연재 "선수시절, 화장실에 음식 숨기고 몰래 먹었다"

[OSEN=하수정 기자] '백조클럽' 손연재가 리듬체조 선수 시절 체중 관리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5일 방송된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 급격하게 친해진 동생 성소와 샐러드 바를 찾았다.

발레를 위해 체중 관리에 들어간 두 사람은 다이어트 얘기를 꺼냈고, 손연재는 "주위에서 살 빼라고 하면 너무 서럽더라. 선수할 때 코치님한테 매일 혼났다. 운동할 때 코치님들 몰래 먹었다. 화장실에 숨겨놓고 난리도 아니었다. 시간 안에 다 못 빼서 체중계 조작이라도 해볼까 생각했었다"며 웃었다.

성소가 "체중계 배터리 있는 곳에 뭐 끼우면 된다"고 하자 손연재는 "그럼 1kg까지 거뜬히 커버할 수 있다.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그런 것도 한다"며 공감했다./hsjssu@osen.co.kr


[사진]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③] '황금빛' 서은수 "연기력 논란 반성...댓글 울면서 봤다" 서은수가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서은수는 19일 서울 강남구...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