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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뮤직] "용준형→후이"..크리샤 츄, 대세 작곡돌의 뮤즈

[OSEN=선미경 기자] 크리샤 츄, 대세 작곡돌의 뮤즈가 됐다.

크리샤 츄가 용준형에 이어 펜타곤 후이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대세 작곡돌과 연이어 작업하며 가수로서의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는 크리샤 츄다.

크리샤 츄는 내년 1월 3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특히 이번 신보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는 워너원 작곡가라 불리는 펜타곤 후이가 작곡에 참여해 기대가 큰 상황이다.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크리샤 츄의 데뷔곡을 작업한데 이어 또 대세 작곡돌과 만났다.

후이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35인 콘셉트 평가곡 '네버(Never)'의 작곡에 참여한 데 이어, 워너원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에너제틱(ENERGETIC)'의 작사, 작곡을 맡았다. '네버'로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한테 이어 '에너제틱'까지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 올킬을 달성하며 후이는 명실상부 히트곡 메이커의 반열에 올랐다. '갓후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후이는 펜타곤의 앨범 작업을 이어가며 꾸준히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이번에 다시 한번 플로우 블로우와 손을 잡고 크리샤 츄만을 위한 곡을 선물했다. 더욱이 이번 신곡은 후이가 펜타곤, 워너원 이후 여성 아티스트에게 처음으로 선물한 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크리샤 츄는 데뷔 앨범 '트러블(Trouble)'을 통해서는 하이라이트의 용준형과 작업했다. 양요섭의 '카페인'부터 비스트, 하이라이트의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으며 프로듀서로서 입지를 다져온 용준형은 크리샤 츄와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했다.

용준형은 처음으로 신인가수의 프로듀싱에 나선 것은 물론, 수록곡 '너였으면 해'의 랩 피처링까지 참여하며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크리샤 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대세 작곡돌의 뮤즈로, 음악적으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크리샤 츄의 행보가 기대된다. /seon@osen.co.kr

[사진]얼반웍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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