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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컷] "그 분이 오신다"…'데드풀2', 가장 매력적인 히어로의 귀환

[OSEN=장진리 기자] 2018년 더욱 강력해진 웃음과 액션을 예고하는 '데드풀2'가 2차 포스터로 개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영화 '데드풀2'(데이빗 레이치 감독)는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 ‘케이블’의 강력한 등장과 데드풀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알리는 2차 포스터로 재기발랄한 데드풀의 귀환을 알렸다. 

'데드풀'은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천지창조’라고 알려진 미켈란젤로의 걸작 ‘아담의 탄생’을 코믹하게 패러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포스터는 하늘에서 내려와 데드풀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케이블과 여유롭게 손가락 하나로 총구를 막아 버리는 데드풀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내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그 분이 오신다’는 카피가 어우러져 마블 히어로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두 캐릭터의 만남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데드풀2'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케이블은 한쪽 눈과 팔이 사이보그로 되어 있으며, 강력한 힘과 전투력을 지닌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총을 겨누고 있는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허리에는 곰인형이 달려 있어 데드풀 못지 않은 색다른 매력으로 데드풀과의 운명적인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케이블 역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굵직한 작품들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조슈 브롤린이 맡았다.

'데드풀2'는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출연진들과 함께 캐스팅 전부터 화제였던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데드풀2'는 2018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mari@osen.co.kr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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