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성추행' 하비 와인스타인, 결국 아내와 10년만에 '이혼'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이 결국 아내 조지나 채프먼과 이혼했다.

10일(현지시각) 오후 불명예스러운 영화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이 지난 2017년 말 아내 조지나 채프먼과 이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많은 여자 배우들이 오랜 시간 성추행을 해왔던 하비를 고소한 바 있다.

한 측근은 “이 부부가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고 전했다./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마녀' 김다미 "박훈정 감독 냉랭하지 않아, 만나보니 소년 같다"  신인 배우 김다미가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