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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사랑꾼 베컴, 여친 클로이 모레츠 사진에 키스마크 '쪽'

[OSEN=박소영 기자]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새해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무드를 자랑했다.

10일(현지 시각) 두 사람은 영국 런던 노팅힐 등지에서 산책하거나 쇼핑하는 등 소탈한 데이트를 즐겼다. 브루클린 베컴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어깨동무하거나 사진을 찍어주며 넘치는 애정을 뽐냈다.

공개된 파파라치컷에서도 서로를 향한 이들의 하트는 넘쳐흘렀다. 특히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은 SNS에 여자 친구 사진을 올리고 그를 태그한 뒤 키스마크 이모티콘을 더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은 수차례 열애설을 부인했다가 공개 연애로 전환,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브루클린 베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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