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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LA 발리언트, 개막전서 샌프란시스코 쇼크 4-0 완파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캘리포니아), 고용준 기자] e스포츠 첫 글로벌 지역연고제 '오버워치 리그'의 시작은 화끈한 4-0 완승이었다. LA 발리언트가 '오버워치 리그' 개막전서 샌프란시스코 쇼크를 4-0 셧아웃으로 제압했다. 

LA 발리언트는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서 열린 '오버워치 리그' 시즌1 개막전서 샌프란시스코 쇼크를 4-0 으로 손쉽게 제압했다. 

LA 발리언트의 조직력과 개인기량이 샌프란시스코 쇼크를 압도했다. LA 발리언트는 1세트 '도라도'를 강력한 수비를 기반으로 뒤집기에 성공하면서 선취점을 뽑아냈다. 2세트 '아누비스 신전'에서는 집중력이 돋보였다. 연장 승부서 득점에 성공하면서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벌렸다. 

쟁탈전이었던 3세트 '일리오스'도 LA 발리언트가 가져갔다. 1라운드를 샌프란시스코가 승리했지만 LA는 2, 3라운드를 장악하면서 3-0으로 개막전 승리를 확정했다. 

승패에 상관없이 진행된 4세트 '눔바니'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수비를 성공한 LA는 샌프란시크의 진출보다 화물 운송에 성공하면서 개막전 승리의 대미를 장식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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