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SHOT!] "너무나 예의바른"…윤종신·워너원, 28년 대세 선후배 만남

[OSEN=정지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그룹 워너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예의 바르게 인사하러 나를 찾아온 워너원. 어제 무대 최고. 골든디스크 어워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과 워너원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10일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과 신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윤종신과 워너원은 활동 기간이 겹쳐 올해만 두 차례 음원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윤종신의 '좋니'와 워너원의 '에너제틱', 윤종신X민서의 '좋아'와 워너원의 '뷰티풀'이 같은 시기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였다.

이후 이들은 골든디스크에서 만나 28년 대세 선후배 만남을 성사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윤종신 인스타그램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마녀' 김다미 "박훈정 감독 냉랭하지 않아, 만나보니 소년 같다"  신인 배우 김다미가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