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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삶의 전부"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여섯 아이 만났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이티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주 브래드 피트는 전 아내 안젤리나 졸리와 아이들을 만났다고 한다.

피트와 졸리 사이에는 16세 매독스, 14세 팍스, 13세 자하라, 11세 샤일로, 9세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 등 여섯 명의 아이가 있다.


한 측근은 “브래드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려고 한다”며 “아이들이 방문할 때 보통 보디가드와 보모가 동반되며 집은 근본적으로 잠금 상태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측근은 “브래드는 아이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에게 정말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은 브래드의 목숨 같은 존재다. 그들은 그의 삶의 전부”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최근 SF스릴러 영화 ‘에드 아스트라'(감독 제임스 그레이)의 촬영을 마무리 짓고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머물고 있다./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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