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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템과 단군의 롤챔스 엿보기 ⑦] 김정균 사단 재편 SKT, '불안감을 떨쳐라'

[OSEN=고용준 기자] 황금 개띠로 불리는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시작된 만큼 e스포츠 팬들분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롤챔스 역시 새로운 시즌인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즌 개막에 맞춰서 OSEN에서는 LCK 최고의 입담꾼 두 분을 모셨습니다. 이번에도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과 재치있는 입담의 소유자 '단군' 김의중 캐스터와 함께 이번 롤챔스 스프링 초반 판도를 예상해봤습니다.

이번 롤챔스는 지난 승강전에서 콩두 몬스터가 LCK 무대로 복귀하면서 지난 시즌과는 다른 구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현우 해설위원은 이번 시즌을 '4강-4중-2약' 구도를 예상했습니다. 그렇지만 중위권과 하위권 구도의 변화 가능성을 예측했습니다.


일곱 번째 순서는 독보적인 커리어의 소유자인 SKT입니다. 김정균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SKT는 '푸만두' '벵기' 코치진 보강 이외에 대형 선수 영입은 없었습니다.

'클템' 이현우 해설은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는 '운타라' 박의진과 '블랭크' 강선구가 현재의 불안감을 불식시키는 경기력이 필요하다고 내다봤습니다. '클템' 이현우 해설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가 전하는 롤챔스 스프링 엿보기 들어보실까요.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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