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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노랑팀, 4차 미션 우승...의진 중간집계 1위 [종합]

[OSEN=지민경 기자] 노랑팀이 4차 미션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중간 집계에서는 의진과 의진이 남녀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의 기회를 걸고 유닛B의 치열한 4차 미션 경쟁이 그려졌다.

먼저 유닛B의 선곡 쟁탈전이 펼쳐졌다. 작곡가들이 직접 현장에 등장해 노래를 부를 팀을 선정했다. 가장 많은 팀의 선택을 받은 ‘No Way’는 빨강팀인 태호, 제업, 칸토, 김티모테오, 수웅에게 돌아갔다.

이어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깊은 인상을 남긴 ‘내꺼’는 초록팀 마르코, 준Q 록현, 필독, 비주, 이정하가 가져갔고 ‘All Day’는 노랑팀 한결, 준, 고호정, 지한솔, 찬, 동명이 하게 됐다. ‘ㅃuestion’은 주황팀 웅재, 기석, 의진, 동현, 이건, 정하, 대원이, ‘My Story’는 하양팀 임준혁, 라윤, 래환, 기중, 성준, 세용, 희도, 준이 무대를 펼치게 됐다.

미션 당일, 첫 번째로는 빨강팀의 ‘No Way’ 무대가 펼쳐졌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울리는 시원한 고음과 감성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모은 빨강팀은 “폭탄주의 비율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어진 개인 순위 1위는 칸토가 차지했고 이어 김티모테오, 제업, 수웅, 태호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초록팀 ‘내꺼’ 무대가 이어졌다. 독감에 걸린 마르코와 다리 부상으로 힘들어 하는 이정하 등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초록팀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1위는 마르코에게 돌아갔고 록현, 준Q, 필독, 비주, 이정하가 뒤를 이었다. 마르코는 “머리 자르기 잘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양팀이 ‘My Story’ 무대를 꾸몄다. 연습의 연습을 거듭하며 스파르타 훈련을 한 하양팀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환호를 받았다. 개인 순위 결과 1위 세용, 2위 기중, 3위 래환, 4위 희도, 5위 라윤, 6위 준, 7위 성준, 8위 임준혁이 차지했다.

네 번째 무대는 노랑팀이 ‘All Day’ 무대를 펼쳤다. 노랑팀은 한결이 발목을 접질리는 위기가 있었지만 실력이 좋은 멤버들이 많이 모여 있는 만큼 강렬한 퍼포먼스와 남다른 팀워크로 ‘더유닛’ 최초로 관객들의 앵콜 요청을 받았다. 1위 준 2위 한결 3위 고호정 4위 찬 5위 지한솔 6위 동명이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는 주황팀의 ‘Question’이 장식했다. 독창적인 안무로 주목을 받은 주황팀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큰 환호를 받았다. 개인 순위 1위는 의진이, 뒤를 이어 이건, 동현, 기석, 대원, 웅재, 정하가 차지했다.

모든 무대를 마친 결과 5위에 빨강팀 4위 하양팀, 3위 초록팀 2위 주황팀 1위에 노랑팀이 등극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더유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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