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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연, '가장 떨리는 순간'


[OSEN=박재만 기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2일째 주자를 맡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인근 도로에서 성화봉송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은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해 2018km를 달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날 까지 이어진다. 전국 총 7500명의 주자가 릴레이로 성화를 평창까지 전달한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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