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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 황금독, 정체는 데뷔 49년차 김도향

[OSEN=박판석 기자] 가수 김도향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황금독과 나무꾼의 대결이 펼쳐졌다.

황금독은 나무꾼과 대결에서 29표를 받아 탈락했다. 김도향은 올해74살이었다. 데뷔 한지 49년차였다. 김도향은 "가수들의 잔치라서 안나올 수 없었다"고 말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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