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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장혁에 이상엽·박나래까지..연령고지 주인공 쟁탈전 [종합]

[OSEN=박진영 기자] '런닝맨'의 5초 연령고지 주인공은 누가 될까.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방송 전 등장하는 5초 연령고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각자마다 콘티를 짜서 발표를 했다. 

자신은 편하게, 다른 멤버들은 웃기거나 힘들게 만드는 콘티들이 난무한 가운데 멤버들은 2대 1로 뭉쳐 키워드 관련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유재석 전소민은 12살 차이가 나는 게스트로 김영철을 선택, 즉석 노래방 대결을 했다. 

'스몰' 발언으로 전소민과 유재석은 끊임없이 티격태격했고, 노래방 대결에서는 육탄전까지 벌였다. 하지만 결국 전소민 김영철 팀이 99점으로 유재석을 이겼다.  

송지효와 양세찬은 박나래를 만났다. 박나래는 '런닝맨' 회식에 등장해 가장 만취했다고 폭로가 된 인물. 양세찬과 송지효는 박나래를 만나자마자 "숙취 풀렸냐"라고 물어보며 친분을 드러냈다. 

지석진과 김종국은 12월이 생일인 스타로 장혁을 선택, 드라마 촬영 현장으로 향했다. 콧바람으로 패트병 불기 미션에 너털웃음을 짓던 장혁은 이내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 열심히 게임에 임했다. 지석진과 김종국이 간발의 차이로 승리한 가운데 장혁은 이상엽이 했던 '언년이' 성모대사의 원조를 듣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의해 즉석에서 "언년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와 이광수는 데뷔 12년차 배우로 이상엽을 만났다. 이광수와 이상엽이 한 팀이 된 가운데 직원이 하하의 카드를 선택, 이광수가 승리했다. 친구 박근식까지 섭외한 하하의 잔머리로 1대 1이 된 가운데 마지막 대결에서는 이광수가 승리했다. 

연령고지 주인공 결과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parkjy@osen.co.kr

[사진]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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