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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김나니 "'복면가왕' 떨리던 무대, 더 노력하겠다" 소감


[OSEN=박진영 기자] 소리꾼 김나니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나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복면가왕 #가왕석까지밀어줘요 #그네걸 은 저 소리꾼 #김나니 였습니다. #정말 떨리는 무대였어요. #앞으로도 늘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나니는 '복면가왕' 그네걸 복면을 쓰고 손인사를 건네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나니는 복면을 벗고 깜찍한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김나니는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그네걸’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안타깝게도 2라운드에서 탈락한 김나니는 “제가 소리꾼이라는 호칭을 좋아한다. 꾼이란 것은 다양한 끼를 발산하는 사람이다. 그 호칭처럼 소리 아닌 다른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arkjy@osen.co.kr

[사진] 김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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